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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보기도

오늘과 오늘 사이

2025.12.17 20:57

po 조회 수:89

 

 

 

 

 

    기다리던 시간은

    오고 있지요

    하나님

    내가 그리로 나아가고

    있는 것인가요?

    

    무슨 일이 일어나도

    이미 지난 일 처럼

    놀랍지도 새롭지도

    않아요

 

    그럼에도 여기 있는 것은

    잊혀진 기다림인지도

 

    나의 나 되어진 것은

    하나님의 은혜임이

    감사해요 그 모든 선택과

    실수와 욕심과 실패에도

   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

    하나님 앞에 이르게 하셨죠

    나를 있게 해요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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